
分类:剧情片剧情 地区:韩国 年份:1995 导演:진유영 主演:崔宰诚,金圭哲,姜文英 状态:106分钟
도둑과 시인, 그들의 첫만남은 비내리는 밤, 도시속의 20층 건물옥상에서였다. 세상을 등지고 자살하려는 시인을 만난건 순전히 도둑이 그날 일진이 사나왔기 때문이다. 대도 김대우는 시인 이빈하를 만나 많은 것을 깨우친다. 결국에는 사랑하는 애인 채민을 위해 결혼식 준비를 하려고 아름다운 해변을 찾아 떠났다가 시인의 가슴아픈 사연을 듣고, 도둑은 빈하의 애인을 도둑질해 주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운명의 신은 그의 그런 결심을 허락하지 않는다. 도둑과 시인은 경찰의 포위망에 쫓겨 다시 그들이 만났던 건물 옥상으로 내몰린다. 그들은 동반자답게 한손을 마주잡고 까마득한 빌딩 아래로 몸을 던진다. 그들의 마음은 날개를 달고 이제 영원으로 향하는 기차에 동승한 것이다. 펼쳐보기 小偷和诗...
演员之间的化学反应太棒了,火花四溅。
看完心情变好了,果然是治愈系佳作
虽然没有大场面,但细腻的情感更动人。
故事虽然简单,但讲得真诚又动人。
里面的台词很值得摘抄,句句都是金句。